울산시는 주요 도로변의 옹벽 등 콘크리트
<\/P>구조물과 가로수 식수대를 녹지공간으로
<\/P>조성하기 위해 중앙로 등 11개 노선에 대해
<\/P>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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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옹벽 천300m에 녹화사업을 펴고
<\/P>만3천여그루의 지피식물과 만6천여그루의
<\/P>맥문동을 심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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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녹색 가로공간 조성에 나선 것은
<\/P>삭막하고 위압적인 느낌을 주던 옹벽 등
<\/P>도로시설물과 가로수 식수대를
<\/P>연중 푸르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바꾸기
<\/P>위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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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시는 식재가 곤란한 중구 약사동
<\/P>동중학교 가로변 복개천에도 시범적으로 화단을 설치하고 아이비 등 지피식물을 심어
<\/P>녹색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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