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상공회의소는 울산에 신용보증기금과
<\/P>기술신용보증기금의 지점이 부족해
<\/P>상공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지점 증설을
<\/P>건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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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은
<\/P>남구 삼산동과 신정동에 각각 1개 지점만
<\/P>두고 있어 먼거리에 있는 상공인들이 불편을
<\/P>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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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는 두 기관의 보증액이
<\/P>연간 4천500억원으로 보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지역 상공인의 편의를 위해 지점을 증설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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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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