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시위와 파업이 잇따르자
<\/P>울산시 소상공인 연합회가 이색적인 제안을 내놓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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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오늘(7\/2) 성명서를 통해 현대자동차 같은 대기업은 사측도, 노측도 아닌 국민의 기업이라며 시위를 하려면 국민투표를 통해 사전에 동의를 얻도록 하자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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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상공인 연합회는, 울산상공회의소가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난해 11월 별도의 조직을 결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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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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