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르면 오는 2천5년까지 울산지역에도
<\/P>장애아를 위한 공립 특수학교가 설립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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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공립특수학교 설립에 필요한
<\/P>부지매입비와 건축비 147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달 교육부에 특별교부금을 신청했으며
<\/P>예산이 확보되면 곧 바로 공사에 들어가
<\/P>오는 2천5년 3월 개교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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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약사동에 들어서게 될 공립 특수학교는
<\/P>정신지체 12학급과 지체부자유 8학급 등
<\/P>모두 20개 학급 214명 정원으로 설립되며
<\/P>유치부에서 고등부까지 연계교육이 가능해
<\/P>장애아들을 위한 공교육이 더욱 내실화될 수
<\/P>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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