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가 각 가정에 전화를 걸어 가입비형으로
<\/P>가입자를 유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가자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시민들이
<\/P>KT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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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KT의 반복적인 전화홍보에 가입비형으로 바꾼
<\/P>시민들은 1년에 만8천원의 기본료를 더 내기
<\/P>때문에 10년이면 되돌려 받을 돈이 없어지고
<\/P>10년 뒤부터는 추가 요금을 무는 꼴이 됐지만
<\/P>KT는 이같은 설명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며 취소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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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KT측은 여전히 일부 텔레마케터들이 수당을 더 받기 위해 가입비형으로의 전환을
<\/P>강요하고 있는 것 같다며 고객들을 속인 책임을 용역직원들에게만 떠맡기는 식으로 일관하고
<\/P>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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