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경실련과 울산환경운동연합,
<\/P>울산 생명의 숲은 박맹우 시장 취임 1주년을
<\/P>맞아 오늘(7\/1) 오전 합동 기자 회견을 갖고
<\/P>박맹우 시장에게 환경공약 이행을
<\/P>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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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시민단체는 박맹우 시장이 공약한
<\/P>공해 차단녹지 조성과 남산 친환경적 개발,
<\/P>태화강 생태 보전 등이 제대로 지켜지지
<\/P>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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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시민단체는 또 최근의 남산 개발 남발과
<\/P>상개근린공원 공업용지 변경,서생 축양장 경관
<\/P>녹지 미지정 결정 등은 박 시장의 반환경적
<\/P>정책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며 취임 당시
<\/P>약속한 생태도시 조성에 적극 나설 것을
<\/P>요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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