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울산시 공무원 인사 지연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6-30 00:00:00 조회수 60

늦어도 오늘(6\/30)까지 단행될 것으로

 <\/P>예상됐던 울산시 고위직 인사가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 초로 연기되면서 업무 공백이

 <\/P>빚어지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당초 9명의 서기관급 이상

 <\/P>공무원의 공로연수와 명예 퇴직 등에 따른 후속

 <\/P>인사가 승진 심사와 보직 배치, 5개 구.군과의 협의 등이 지연돼 당초 예정일보다 1주일 정도

 <\/P>늦어지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런데 공로연수 또는 명예퇴직 대상자들이

 <\/P>사실상 내일(7\/1)부터 모두 출근을 하지

 <\/P>않을 예정으로 있어 이들 부서의 경우 책임자

 <\/P>공석으로 업무 차질이 빚어지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예정됐던 인사가 늦어지면서 시장

 <\/P>선거 참모 진영의 알력설과 특정 인사의

 <\/P>로비설 등이 유포되고 있어 인사 후휴증이

 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