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 수출입 컨테이너의 최대 운송경로는 울산시와 부산항, 중국을 잇는 수송축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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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가 2001년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 운송경로를 분석한 결과 울산시와 부산항, 중국을 잇는 항로에서 전체 컨테이너 화물의 4%를 처리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화물종류는 석유화학제품이 1\/3로
<\/P>가장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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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의 종착지는
<\/P>경기도가 14.9%로 가장 높았으며
<\/P>울산은 14.2%로 경남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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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의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은 75%가 부산항을 통해 운송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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