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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정보 빼내 성인사이트에 판 일당 추가 검거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6-27 00:00:00 조회수 100

개인정보를 소유자 몰래 인터넷 성인 사이트에 가입시키고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가입비의

 <\/P>일부를 돌려받은 일당 가운데 마지막으로

 <\/P>알선책 29살 정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(6\/27) 대구시 수성구

 <\/P>29살 정모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에 관한 법률

 <\/P>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씨 등 일당 7명은 신용카드 모집원으로

 <\/P>일하면서 알게된 500여명의 개인정보를 소유자 몰래 인터넷 성인 사이트에 가입시킨 뒤

 <\/P>사례비로 가입비의 20%에서 40%를 받는 등

 <\/P>지금까지 1억 4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

 <\/P>혐의입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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