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천3년도 재산세 부과를 앞두고 건축물과 고급 오락장에 대한 현장 조사가 실시됩니다.
<\/P>
<\/P>중구청은 다음달 16일자로 고지되는 재산세 부과를 앞두고 지난 1일을 기준으로 1년 이상 존치된 가설 건축물을 비롯해 신축과 증축된 건축물 등 과세대상에 대한 일제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특히 고급 오락장 65곳과 나이트 클럽 등에 대해서는 신고된 영업 면적을 초과할 경우 중과세를 할 방침입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