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추진해 온 반구대 암각화 진입도로
<\/P>확장공사에 대해 그동안 지지입장을 표명해왔던 한실, 반구마을 주민들이 입장을 바꿔
<\/P>확장구간을 축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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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 대표는 오늘(6\/26) 반구대 사랑 시민연대 등 그동안 반대입장을 보여온 4개 시민단체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확장 구간
<\/P>2.3km 가운데 1km만 8미터로 넓히고 나머지 1.3km는 6미터 이하로 넓힐 것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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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반구교 건너편에 지을 예정인 전시관은
<\/P>국도 35호선과 주차장 사이로 옮기고 도로 공사 이전에 음식점을 모두 이주시켜 환경파괴를
<\/P>최소화하라고 주장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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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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