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역시승격후 동결됐던 공무원 충원이 올해부터 가능해짐에 따라 기초단체마다 공무원충원에
<\/P>몰두하면서 이를 심의하는 기초의회들도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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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충원가능인원 49명중 6명을 상정한 중구청은
<\/P>중구의회 내무위원회가 조직재진단에 따른
<\/P>정확한 자료를 제시하라며 조례안을 부결시킴에 따라 조례안이 다음회기로 넘어가는 등
<\/P>제동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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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의회도 46명증원에 따른 조직개편을
<\/P>둘러싸고 최근 심사보류하는 등 집행부측과
<\/P>진통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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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남구의회는 27명증원을 집행부원안대로
<\/P>통과시켰으며 동구의회는 15명증원안을
<\/P>심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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