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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전(2)

입력 2003-06-25 00:00:00 조회수 151

◀VCR▶

 <\/P>신고리원전 건설예정지인 서생면 일대는 양산활성단층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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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양산활성단층대는 지금도 지진 등 지반활동이 지금도 활발하고 발생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때문에 지반활동이 좀더 활발해진다면 원전이 절대 안전하다고는 장담할수 없는 상황입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서생원전 예정지역 반경 16KM안에 울산공단 등 산업시설과 40KM이내 울산과 부산시민 600만명 거주하고 있어 원전의 위험성에 노출돼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때문에 입지선정이 잘못됐다는 비판이 잇따르면서 원전반대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천리행군을 벌였던 지방의회 주축의

 <\/P>원전반대 대책위는 한발도 물러설 수 없다는

 <\/P>입장을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윤종오 사무국장 대책위

 <\/P>

 <\/P>또 새로 건설예정인 서생원전 2기는

 <\/P>다른 지역의 100만킬로와트급 수준과는 달리

 <\/P>규모가 가장 큰 140만킬로와트급을 새로 도입할

 <\/P>예정이어서 피폭 등 만일의 사태에 우려를

 <\/P>나타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원전이 절대 안전하다는 무모한 맹신을 전제로 6백만 시민들의 생명이 위험으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양산 활성단층에 위치한 울산 인근의

 <\/P>고리와 월성은 앞으로 서생 2기를 포함해

 <\/P>8기가 추가 돼 모두 16기가 가동예정이어서

 <\/P>공해도시로 불리는 울산이 원전 집합소라는

 <\/P>오명을 뒤집어쓸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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