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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발이냐? 보존이냐? 울산시는 시민의 허파인 남산을 어떻게 할 것인지 확실한 방향설정도 하지 않은채 잇따라 훼손 허가를 내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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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산 훼손 실태를 최익선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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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산 12개 봉우리 가운데 하나가
<\/P>초등학교 건립을 위해 무참히 잘려 나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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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에는 바로 인근 봉우리도 중학교 건립을 파헤쳐질 운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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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여기에다 남산을 두동강 내게 될 4차선 <\/P>도로까지 건설이 확정돼 남산은 거대한 <\/P>공사장으로 변하게 됐습니다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 <\/P>결정을 시작으로 학교 2개가 들어서면서 훼손이 <\/P>시작됐습니다 <\/P> <\/P>최초 훼손 시설인 묘지 공원내 2군데에 또 다시 <\/P>대규모 납골당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<\/P>훼손이 더욱 심해지게 됐습니다. <\/P> <\/P> <\/P>삼호 토취장,옥동 상아 아파트 뒷편 과수원등도 <\/P>개발이 추진될 예정으로 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갈수록 개발이 남발되고 있는 남산을 그대로 <\/P>둘 경우 머지 않아 남산의 푸른 숲은 자취를 <\/P>감추게 될 것입니다. <\/P> <\/P>지금이라도 남산을 어떻게 할 것인지 <\/P>울산시는 어정쩡한 태도를 버리고 <\/P>보다 분명한 입장표명을 해야 할 싯점입니다. <\/P>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