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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기업들은 컨테이너 화물의 3\/4를 부산항을 통해 수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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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항을 통해 수출할 경우 물류비를 50%이상 줄일 수 있지만 업체들은 아직 울산항의 여건이 성숙되지 않았다고 지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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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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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한해동안 울산항을 통해 수출된 컨테이너 화물은 27만7천TEU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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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 생산된 나머지 100만TEU이상이 부산항을 통해 수출됐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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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이 때문에 컨테이너 화물 유치설명회를 열고 지역 기업들이 부산항이 아닌 울산항을 통해 수출할 경우 <\/P>육상운송료 11만원등 모두 13만2천60원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. <\/P> <\/P> <\/P>지역에서 생산된 화물을 모두 울산항에서 처리할 경우 연간 1조3천억원의 물류비를 아낄 수 있다는 말입니다. <\/P> <\/P>또 컨테이너 화물 처리능력은 오는 2008년까지 현재의 2배인 102만TEU로 늘려 사용의 편의를 돕겠다고 밝혔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정형근 항무계장\/울산지방해양수산청 <\/P> <\/P>그러나 기업들은, 울산항의 경우 취항이 동남아 9개 나라로 제한돼 있고 배편도 자주 없어 선적기일이 2-3일 늦어진다며 울산항을 사용하고 싶어도 못하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오응진 과장\/주식회사 효성 <\/P> <\/P>부산항 물량을 울산항으로 끌어오기 위해서는 <\/P>항만시설 확충보다 화주들의 수출 나라와 <\/P>수출물량을 파악해 선사와 연결해주고,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이 더 시급한 실정입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@@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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