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IS반대 집단 연가투쟁에 참가한 전교조
<\/P>교사들의 징계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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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연가투쟁에 참가한
<\/P>400여명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가담정도와
<\/P>집회참석 전력 등 징계수위를 결정하기위한
<\/P>분류작업에 들어가는 한편,집회참석 목적의
<\/P>연가를 허용한 일부 학교장에 대해서도 경위를 파악중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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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교육부가 늦어도 다음달말 이전에
<\/P>각 시.도교육청별로 해당 교원들에 대한 징계를 마무리 하겠다는 강경입장을 고수하고 있는
<\/P>가운데,전교조는 내일(6\/25) 민주노총의 파업에 참여하기위해 일부 조합원들이 또다시 조퇴투쟁을 강행할 방침이어서 마찰이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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