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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전 농산물 추세에 맞춰 친환경 농법이 보편화되면서 화학비료를 사용하는 농가가 줄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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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광주,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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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남 나주에서 과수를 재배하는 한 농민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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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설 하우스에 화학비료 대신 자신이 직접 만든 액비를 8년째 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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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결과는 기대 이상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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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산량은 물론 당도가 뛰어나 다른 농가보다 킬로그램에 2천원 정도 값을 더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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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연식 (나주 남평)
<\/P>‘상품성 좋고 화학비료 쓸때보다 당도,맛 좋다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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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들어 이처럼 화학 비료 대신 퇴비나 액비 등 유기질 비료를 쓰는 농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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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 때문에 지난 2001년 15만 3천톤이던 화학비료 사용량이 올해 14만 2천 톤으로 만 톤 이상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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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인은 바로 안전 농산물을 선호하는 소비자 기호에 맞춰 농약이나 비료를 쓰지 않는 친환경 농법이 각광받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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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전남에서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는 지난달 말 천 5백여 농가로 불과 1년 반 사이에 무려 4배나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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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병원 조합장 나주 남평농협
<\/P>‘친환경은 선택이 아닌 농민 생존의 문제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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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농산물 개방 시대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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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국 농산물과 경쟁에서 살아남는 길은 ‘친환경 농업‘뿐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더욱 보편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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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엠비시 뉴스 한신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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