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아파트건립예정지등 북구
<\/P>달천광산주변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중금속이
<\/P>울산시 시료채취검사결과 검출된 것과 관련해 전문조사기관이 본격 정밀조사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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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업기반공사와 부산동의공업대학팀으로
<\/P>구성된 합동조사반은 오늘(6\/23)부터
<\/P>이 일대 최소 480군데이상 지역에 대한
<\/P>정밀토양오염 조사에 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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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사팀은 내년 3월말까지 본석조사를 마친 뒤
<\/P>토양복원계획과 방법을 수립해 울산시와
<\/P>토지소유주에게 제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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