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는 이달말부터 LPG를 사용하는 승합차와 레저용차량, 상용차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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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산이 중단되는 액화석유가스 차량은 승합차인 트라제XG와 스타렉스, 소형 승용차인 리베로와 포터 등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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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는 일부 LPG 차종의 경우 수요감소로 생산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며, 쏘나타와 그랜저 등 주력차종을 중심으로 LPG차 생산을 재편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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