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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가 수도권에 있는 245개 정부 기관과
<\/P>연구소 등을 지방으로 이전하겠다고 밝힌
<\/P>가운데 울산시가 34개 기관 유치를 추진하고
<\/P>있어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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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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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정부 소속기관과 출연기관,투자기관 등 <\/P>총 245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겠다고 <\/P>밝혔습니다. <\/P> <\/P>노 대통령은 또 연구소의 효율성을 높일 수 <\/P>있는 지방으로의 이전을 정부가 지원하도록 <\/P>하겠다고 말해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요구했습니다. <\/P> <\/P>이에따라 울산시도 정부기관 유치 활동을 <\/P>추진하기로 하고 일단 울산지역과 연계성이 <\/P>높은 34개 기관을 목표로 선정했습니다. <\/P> <\/P> <\/P> <\/P> <\/P>연구원과 산업정책연구원,산업단지공단 등 11개 기관이 유치 대상입니다. <\/P> <\/P> <\/P>산업인력공단 등 5개 기관이, <\/P>환경관련 기관으로 환경연구원과 환경관리공단 <\/P>등 3개 기관이 유치대상 기관으로 <\/P>분류됐습니다. <\/P> <\/P>울산시는 이들 기관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유치 위원회 구성과 함께 이전 부지 무상 제공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할 계획입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하지만 다른 시도와 치열한 유치 경쟁이 <\/P>예상되고 정부의 이전 방침에 반대하는 의견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여 유치 활동이 어느 <\/P>정도 성과를 거둘지는 불투명한 상태입니다. <\/P>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