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어릴때 앓았던 백혈병이 재발돼 힘든 투병생활을 하고 있지만,치료비와 수술비를 마련하지 못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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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화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이현수군은
<\/P>5살때 백혈병에 걸려 4년이 넘게 치료를
<\/P>받아오다 최근 또 다시 병세가 악화돼 서울
<\/P>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골수이식 수술을
<\/P>기다리고 있지만,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
<\/P>수술비를 마련하지 못해 가족들이 애를
<\/P>태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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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군의 딱한 소식을 알게된 태화초등학교
<\/P>학생들과 학부모,직원들은 자선 바자회와 모금활동 등을 통해 마련한 600여만원과 헌혈증서,그리고 쾌유를 비는 친구들의 격려 편지를 오늘(6\/22) 이군의 어머니에게 전달할
<\/P>예정입니다.
<\/P>(오후 2시,태화초등 교장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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