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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미래 핵심 전략 산업 유치를 목표로
<\/P>하고 있는 울주군 청량면 일대 신산업단지가
<\/P>올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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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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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에 40억원의 예산을 들여 신산업단지
<\/P>조성 실시설계가 발주되는 울주군 청량면
<\/P>용암리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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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산업으로 지정된 정밀화학과 신소재, <\/P>메카트로닉스 관련 산업을 유치할 계획입니다. <\/P> <\/P>이들 관련 산업들이 들어설 지역은 자유무역 <\/P>지역으로 지정될 예정으로 있어 수출 주도형 <\/P>공단이 될 전망입니다. <\/P> <\/P>또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신항만의 기능을 <\/P>강화하기 위한 배후 물류단지도 이곳에 <\/P>조성될 예정입니다. <\/P> <\/P> <\/P>구역에서 해제한 뒤 2천515억원의 예산을 <\/P>투입해 오는 2천11년까지 공단 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. <\/P> <\/P>하지만 온산공단의 공해 차단 기능을 하고 <\/P>있는 녹지 훼손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<\/P>만만치 않은 상태입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또 철새도래진인 외항강의 습지 매립에 대해 <\/P>정부 관련 기관은 물론 환경단체도 반대 입장을 <\/P>보이고 있어 공단 조성에 앞서 해결해야 할 <\/P>난제가 산적해 있습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