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6\/22) 오후 5시쯤 남구 삼산동 세양청구
<\/P>아파트 5살 김모 어린이가 22층에서 아래로
<\/P>떨어졌으나 다행히 목숨을 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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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군은 그러나 팔과 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고
<\/P>울산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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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김군이 보호자가 한눈을 파는 사이
<\/P>베란다에서 떨어졌으나 나무가지에 걸리며
<\/P>충격이 완화돼 목숨을 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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