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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재확보 한계보여

입력 2003-06-21 00:00:00 조회수 90

◀ANC▶

 <\/P>이달말 자리가 비게 될 울산보건환경연구원장직

 <\/P>공모에 고작 4명이 응시하는가 하면

 <\/P>울산발전연구원 연구직 공모과정에서도

 <\/P>적임자를 찾지 못하는 등 울산시가

 <\/P>우수인재를 확보하지 못해 심한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현 원장의 명퇴로 새로운 원장을 찾고 있는

 <\/P>울산보건환경연구원장직 공모에 불과 4명만이

 <\/P>응시한 것으로 나타나 울산시가 적임자선정에

 <\/P>애를 태우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의 보건과 환경행정을 책임지는

 <\/P>막중한 자리인 보건환경연구원장직은

 <\/P>개방형 공무원직제로 3급 부이사관의 대우를

 <\/P>받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---------------CG---------------

 <\/P>그러나 최근 공모마감결과 보건소장출신과

 <\/P>화학회사출신으로 대학강의를 하는 사람등

 <\/P>4명만이 응시함에 따라 내심 거창한 모양새를

 <\/P>바랬던 울산시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

 <\/P>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CG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아뭏든 울산시는 이들 4명을 상대로

 <\/P>오는 24일 최종결정을 내릴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지역의 싱크탱크인 울산발전연구원 5급상당의 연구직은 세차례 공모를 했지만 자격미달등의 이유로 석달째 적임자를 구하지 못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강세창 행정실장 울산발전연구원

 <\/P>

 <\/P>뿐만아니라 북구보건소 등 일선보건소에서도 의무서기관을 구하지못해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지방과 박봉이라는 열악한 조건 등 을 상쇄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센티브제시 등

 <\/P>방안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산시가 우수한 인재확보에 소홀하다는 비판을 면하기 위해서는 다각적인 대책마련이

 <\/P>요구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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