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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달말 자리가 비게 될 울산보건환경연구원장직
<\/P>공모에 고작 4명이 응시하는가 하면
<\/P>울산발전연구원 연구직 공모과정에서도
<\/P>적임자를 찾지 못하는 등 울산시가
<\/P>우수인재를 확보하지 못해 심한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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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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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 원장의 명퇴로 새로운 원장을 찾고 있는
<\/P>울산보건환경연구원장직 공모에 불과 4명만이
<\/P>응시한 것으로 나타나 울산시가 적임자선정에
<\/P>애를 태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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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보건과 환경행정을 책임지는
<\/P>막중한 자리인 보건환경연구원장직은
<\/P>개방형 공무원직제로 3급 부이사관의 대우를
<\/P>받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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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근 공모마감결과 보건소장출신과
<\/P>화학회사출신으로 대학강의를 하는 사람등
<\/P>4명만이 응시함에 따라 내심 거창한 모양새를
<\/P>바랬던 울산시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
<\/P>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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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뭏든 울산시는 이들 4명을 상대로
<\/P>오는 24일 최종결정을 내릴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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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의 싱크탱크인 울산발전연구원 5급상당의 연구직은 세차례 공모를 했지만 자격미달등의 이유로 석달째 적임자를 구하지 못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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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세창 행정실장 울산발전연구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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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뿐만아니라 북구보건소 등 일선보건소에서도 의무서기관을 구하지못해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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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지방과 박봉이라는 열악한 조건 등 을 상쇄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센티브제시 등
<\/P>방안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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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시가 우수한 인재확보에 소홀하다는 비판을 면하기 위해서는 다각적인 대책마련이 <\/P>요구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