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이달 들어 정수장과 가정의 수돗물을 검사한 결과 모두 ‘먹는 물 수질기준‘에 적합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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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회야정수장과 방어진정수장 등 정수장과 가정 수도꼭지 17곳을 검사한 결과 일반세균, 대장균, 암모니아성질소, 중금속, 농약류 등이 모두 검출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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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심미적 영향물질인 냄새, 맛, 동, 철. 수소이온농도, 염소, 황산이온 등과
<\/P>유해 영향무기물인 질산성질소, 불소, 총트리할로메탄 등도 적합하거나 검출되지 않
<\/P>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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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"6월 정기 수질검사에서 정수장과 가정의 물이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"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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