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지난해 7월 신청사로 이전한 후 방치되고 있는 옛 상북면사무소 부속건물을 철거한 후 그 자리에 소공원을 갖춘 주민자치센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이번에 철거되는 건물은 지난 1932년에 지어진 목조건물로 지난해 신청사 이전으로 방치되면서 붕괴위험이 제기되던 곳입니다.
<\/P>
<\/P>울주군은 이곳에 8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8월까지 운동시설과 휴식공간을 갖춘 주민자치센터로 만들 예정입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