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
<\/P>예방활동이 강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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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태화강 선바위와
<\/P>진하해수욕장,일산해수욕장 등 3군데에 119
<\/P>구조대원과 제트스키,구명보트 등의 수난 구조
<\/P>인력과 장비를 파견 배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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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수난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지점 가운데 수영 금지 구역에 대해서는 경고판을
<\/P>설치하고 예방 순찰 활동도 강화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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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해 여름동안 울산지역에서 물놀이
<\/P>사고로 모두 28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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