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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시와 의령군이 상설 소싸움 경기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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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정부는 시.도단위로 한 곳만 선정할 계획이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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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,신동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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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시는 지난 2일 농림부를 방문해 상설 소싸움경기장 건립을 위한 소싸움경기 시행 허가를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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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양호 공원의 옛 민속경기장을 소싸움 경기장 부지로 확정한 진주시는 진주 소싸움의 전통과 고속도로를 이용한 접근성,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 등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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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령군도 지난 5일 상설 소싸움경기장 건립 신청서를 농림부에 제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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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강변에 부지를 확보한 의령군은 의령 소시장의 유명세와 싸움소 사육에 유리한 자연환경을 강조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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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두 자치단체는 소싸움장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정 정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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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한 우권을 발행해 지방재정 확충도 꾀한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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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상설 소싸움 경기장은 시도단위로 한 곳만 허가될 계획이어서 자치단체 사이에 치열한 유치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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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최종결과는 신청서 제출후 60일 이내에 확정통보되기 때문에 늦어도 8월말까지는 결정될 전망입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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