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6\/19) 문화재 발굴조사 현장이
<\/P>비 때문에 훼손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
<\/P>전문가들은 현재로선 여름철을 피해
<\/P>발굴하는게 최상의 방법이라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전문가들은 비가 올 경우 현장에 비닐을 덮고 모래주머니로 고정하는 것이 현재의 수준이어서 발굴기관들도 가급적 우기를 피해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울산의 경우 대규모 공사가 많은 반면 발굴기관이 적다보니 공사에 떠밀려 여름철에도 발굴조사를 강행하고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
<\/P>훼손 우려가 높습니다.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