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흥은행 노조의 파업이 계속되면서 울산지역에서도 고객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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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8개의 조흥은행 울산지역 점포 가운데 법원 출장소만 단순 입출금 창구업무가 이뤄지고 있을 뿐 나머지 7군데는 모두 영업을 중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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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내에 조흥은행 출장소가 있는 SK의 경우 다른 은행에 당좌계좌를 만들어 하루 100억원 가량의 각종 대금을 지급하는 등 비상체제에 들어갔으며, 종업원들의 월급도 하루 앞당겨 어제(6\/19) 지급했으나 구내 자동입출금기마저 대부분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현금으로 찾는데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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