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달말로 예정된 노동계 총 파업과 관련해
<\/P>산업 평화를 당부하는 울산시장과 시의회 의장
<\/P>상공회의소 회장 공동 명의의 편지가 노사 양측 대표 468명에게 발송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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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 등은 이 편지에서 산업 현장이
<\/P>갈등과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어 안타까움을
<\/P>금할 수 없다며,국가와 지역 경제를 생각하는 큰 안목으로 노사 분규만은 막아줄 것을
<\/P>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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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또 지역 각 사회단체장 등
<\/P>207명에게도 편지를 보내 협력적이고 생산적인 노사 문화가 구축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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