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스,즉 중증 급성호흡기증후군이
<\/P>울산지역에서는 소멸단계에 접어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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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거주
<\/P>사스의심환자로 분류됐던 20대 중국 유학생이
<\/P>부산에서 일주일간 격리치료를 받은 사실이
<\/P>있으며 지금은 완쾌돼 추가위험은 없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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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사스 특별관리대상자는 현재 없으며
<\/P>지역에서는 진정국면을 벗어나 소멸단계에
<\/P>접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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