극한 대립을 보였던 울산화학 노사가 한발씩 양보하며 올해 임금 협상을 마무리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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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화학노사는 오늘(6\/18) 통상급 대비 5% 임금인상과 타결격려금 50만원, 안전격려금 10만원 등에 합의하고 조인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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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냉매 생산업체인 울산화학은 올해 4월 10일부터 노사협상에 들어갔지만 노조의 9.8%인상에 성과급 150%지급안과 임금동결을 요구하는 회사측안의 차이가 너무 커서 노동위원회가 조정중지 결정을 내릴만큼 마찰을 빚어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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