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부분 회원업체들의 회비로 운영되는 울산상공회의소가 회원들을 제대로 가입시키지 못해 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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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는 올해 일반예산의 규모를 20억6천만원으로 잡고 전체의 82%에 해당하는 16억9천500만원을 회원들의 회비로 충당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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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현재까지 거둔 회비는 당초계획의 59%인 10억원밖에 되지 않는데 많은 회원들은 상의로부터 실질적 도움을 받지못해 회비납부에 소극적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.\/\/데스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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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상의는 현재 147명뿐인 임의가입 대상 회원을 500명으로 늘리고 474명인 당연회원도 확대해 회비수입을 늘릴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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