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*(6\/17) 삼성SDI
<\/P>방화사건과 관련해 울산대병원에서 치료를
<\/P>받고 있던 40살 박모씨를 긴급체포해
<\/P>현주건조물 방화혐의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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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조사에서 박씨는 다른 세명과 마찬가지로 회사측의 노사협의회 위원장 선거개입으로
<\/P>이번 방화사건을 일으켰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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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박씨에 대해 내일(6\/18) 현주건조물
<\/P>방화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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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이번 방화사건과 관련해 40살 문모씨 등 3명이 현주건조물 방화혐의로 구속되거나
<\/P>긴급체포됐으며 2도 화상을 입은 40살 임모씨만 부산 침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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