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0일 수술 직후 사망해 의료사고 논란이 일고 있는 생후 7개월 된 신모군에 대한 부검이 오늘(6\/17) 부산동아대병원에서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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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부경찰서는 신군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알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수소의 집도하에 김군의 혈액을 검사하고 가검물 등을 채취했으며 X-레이 촬영을 실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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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달말쯤 발표되는 부검 결과에 따라 유족측과 병원측의 논란도 가려질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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