뺑소니 운전차에 치여 숨진 고 노금환 경장에 대한 영결식이 오늘(6\/16) 오전 9시 30분 동부경찰서에서 동료 경찰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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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 노금환 경장은 지난 14일 새벽 1시쯤 북구 염포동 성내삼거리에서 음주측정을 거부한 피의자와 소속지구대로 이동중 만취한 뺑소니 운전자가 몰던 차와 정면 충돌해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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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일부 경찰들은 순직 경찰관의 영결식에 울산지방경찰청장과 차장이 모두 참석하지 않은 것은 간부경찰들이 부하직원의 사기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이라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.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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