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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들어 첫 익사사고

입력 2003-06-15 00:00:00 조회수 59

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올들어 울산에서 첫 익사사고가 발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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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휴일사건사고 소식을 간추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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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늘(6\/15) 오후 3시쯤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선바위에서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교 6학년 유모양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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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유양이 수영 미숙으로 깊이 5미터의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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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화면제공:박권식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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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늘(6\/15) 새벽 1시 20분쯤 동구 화정동 모연립주택 33살 오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4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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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불로 연립주택에 사는 주민 30명이 한밤중에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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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부부싸움을 벌이던 오씨의 부인 30살 정모씨가 라이터로 불을 질러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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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앞서 어제 밤 11시 55분 동구 모백화점의 불법 시설물인 사은품 행사장에서 불이나 4백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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