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문화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
<\/P>담당하기 위해 추진된 울산문화재단 설립이
<\/P>2천5년 이후로 연기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당초 내년 6월 개원을 목표로
<\/P>문예진흥기금과 당초예산액의 0.1%,5개 구군
<\/P>출연금,기업의 문화진흥 후원금 등 모두
<\/P>500억원의 기금으로 민간전문기구인
<\/P>울산문화재단설립을 추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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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2천5년 전국체전개최 등 으로 재정수요에 압박이 많다며 체전이후로 설립을 미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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