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1월1일 기준으로 울산지역의 공시지가가
<\/P>1년전에 비해 평균 5.46% 상승한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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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구별 주요 지역 지가 변동을 보면 중구의
<\/P>경우 성안동이 12% 상승한 반면 구시가지 상업지역은 소폭 하락했으며 남구는 삼산동과
<\/P>옥동이 11.8∼16.6%로 큰 폭의 상승세를
<\/P>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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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는 개발제한구역에서 집단취락지역으로
<\/P>지정된 주전동과 동부동 일원이 9.7%
<\/P>상승하였고 북구도 개발제한구역인 당사동과
<\/P>창평동이 22.6∼26.1%나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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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지역은 각종 개발사업이 활발한
<\/P>삼동면이 18.2% 오른 것을 비롯해 언양읍과
<\/P>상북면,범서읍 등이 큰 폭의 상승세를
<\/P>나타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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