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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립극단이 문화예술회관 초청으로 내일 울산을 찾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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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포항 젊은 작가들이 작품 교류전을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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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소식 홍상순기자가 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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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립극단이 내일(6\/14) 공연하는 연극 "집"은
<\/P>13평짜리 반 지하에 사는 한 가족의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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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근형씨가 연출을 맡은 이번 작품은 삶이 고단해도 가족이 소중하다는 평범한 주제를 쉽고 코믹하게 풀어낸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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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명에 따라 안방과 거실, 건넌방으로 세 등분한 무대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무대 구성도 눈여겨 볼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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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0살 이하의 젊은 작가들로 구성된 울산·포항청년작가회 연합전이 오는 18일까지 문화예술회관 2·3전시장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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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양화와 수묵화, 수채화, 조소, 공예,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신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두 지역 작가들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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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청년작가회는 지난 88년 창립한 뒤 해마다 작품전을 열고 있으며, 올해는 작품교류를 통해 발전을 꾀하고자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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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향이 오늘(6\/13)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·25사변 53주년을 기념해 특별연주회를 가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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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공연에는 바그너 오페라 "탄호이저"서곡과 안익태의 "한국환상곡"등을 연주해 전체적으로 장중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연출할 예정입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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