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는 오늘(6\/11) 부동산가격안정심의회를 열어 이달 투기지역 후보에 오른 15곳을 모두 투기지역으로 지정했으나 재심의 대상이었던
<\/P>울산은 제외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은 지난달 회의에서 추이를 지켜본 뒤 이달에 재심의하기로 했는데 집값이 다른 도시에 비해 높지 않은데다 상승세가 크지 않아
<\/P>투기지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이번에는 서울과 경기, 충청권외에도 경남 창원이 포함돼 자주 투기지역 후보에 오르는 울산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.
<\/P>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