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린벨트 완화정책이 구체화되면서 울산지역의 그린벨트 토지거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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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의 올해 1\/4분기 그린벨트 토지거래허가 실적은 모두 만3천779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%가 늘어났으며, 2년전보다는 무려 94.7%나 급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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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별로는 남구와 울주군이 2년만에 109.4%와 105.1%가 각각 늘어났으며, 다음으로 북구와 중구, 동구 등도 66%에서 90%까지 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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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같이 최근 그린벨트 토지거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은 그린벨트 완화 정책에 따른 땅값 상승 기대심리가 높아진데다가 금리까지 낮아져 자금이 몰리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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