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교와 기독교, 천주교, 원불교 등 4개
<\/P>종교단체 종교인들이 한자리에 모여
<\/P>축구 경기를 벌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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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불교 사원연합회와 불보신문이 공동주최하는 가운데 오늘(6\/10)
<\/P>오전 10시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승려와 목사, 원불교의 교무, 천주교 성공회 신부팀 등
<\/P>4개 팀이 참가하는 평화통일 기원 종교인 연합친선 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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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회에서 울산을 비롯해 부산과 경남,
<\/P>서울 등지에서 활동을 하는 종교인들이 직접
<\/P>선수로 참가해 풀 리그전으로 경기를
<\/P>치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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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대회에 참가한 종교지도자들은 종교인들의 화합하는 모습을 국민적 스포츠인 축구를 통해 보여주는 기회가 됐다며 내년에는 시민들이
<\/P>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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