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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주 엄창섭 울주군수가 선거법위반혐의로
<\/P>항소심에서도 당선무효판결이 나자
<\/P>군수직을 노린 후보군들의 윤곽도 서서히
<\/P>드러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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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정가의 이모저모,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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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엄창섭 울주군수가 고등법원에서도
<\/P>당선무효판결을 받자 군수직 상실에 대비한
<\/P>오는 10월말 보궐선거를 노린 주자들의
<\/P>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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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박진구 전군수를 비롯해 허선호 전부군수,
<\/P>변양섭 현 울주군의회의장,서진기
<\/P>시의회부의장,김광수 전시의원등
<\/P>대여섯명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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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내년 총선에서 분구가 확실한
<\/P>남구지역에서도 이채익 현남구청장을 비롯해
<\/P>시의원인 심규화,이종범씨,김기현 변호사,
<\/P>민주노동당 윤인섭 변호사등이 후보군으로
<\/P>거론되고 있으며 상당수 주자들은 각종 행사에 얼굴알리기로 분주한 것으로 전해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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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총선에 대비한 한나라당 대표경선
<\/P>후보등록이 내일(6\/11)로 다가옴에 따라
<\/P>오는 24일 지부별 투표에 참가할 울산지역
<\/P>4천500여명의 당원들의 관심도도 높아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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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거과열을 막기 위해 지구당순회가 금지된
<\/P>가운데 오는 13일 부산 구덕체육관에서는
<\/P>6인주자가 참가한 가운데 부산 울산 경남지역 합동 유세가 펼쳐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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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선결과는 오는 26일 발표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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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18일까지 열흘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간
<\/P>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기간동안 일부 의원을 중심으로 화상경마장 반대결의안 상정이
<\/P>검토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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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해외출장을 떠난 시의회 의장실에 대한
<\/P>내부공사가 벌어져 기자들사이에 혈세낭비의
<\/P>호화판 개조공사가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켰으나 울산시는 낡은 화장실보수공사라고
<\/P>해명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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