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에서 추락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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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6\/10) 새벽 2시 20분쯤 울산시
<\/P>울주군 청량면의 한 아파트에서
<\/P>39살 손모씨가 부인과 함께 자신의 집 옥상에서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15층 아래로
<\/P>뛰어내려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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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어제 오후 5시쯤에는 울산시
<\/P>남구 삼산동 삼산현대아파트에서
<\/P>친구 집에 놀러와 술을
<\/P>마시던 40살 권모씨가 13층 아래로 뛰어내려
<\/P>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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