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업 훈련은 장애인의 직업 재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장애를 가진 후 직업 훈련을 받은 적이 있는 15살 이상 장애인은 3%에 머물고 있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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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등록한 장애인수는 2만여명을 넘고 있지만 직업 훈련을 하고 있는 기관은 메아리학교과 남구종합복지관등 소수에 불과한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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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고용촉진공단은 올해 중구 성안동 울산시 장애인복지관등 일부 기관을 직업 훈련 대행기관으로 선정해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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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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