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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아지 생산안정 기준값 낮아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6-06 00:00:00 조회수 199

한우 사육기반 확대를 위해 송아지 생산

 <\/P>안정제의 기준 가격을 현실화해야 한다는

 <\/P>지적이 높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 축산농가들은 송아지 생산안정제는

 <\/P>송아지 값이 한마리에 120만원 이하로 떨어질

 <\/P>경우 25만원 범위 안에서 차액을 보전해주고

 <\/P>있지만 이는 현재 거래되는 암송아지 가격의

 <\/P>3분의 1에 그치는 것으로 현실성이 없다고

 <\/P>지적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현재의 송아지 생산안정제

 <\/P>기준가격으로 농가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

 <\/P>힘들다며 일본이 소값 폭락때 송아지 값의

 <\/P>90% 이상을 보전해 주는 것 처럼 현실적인

 <\/P>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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