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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안사업 차질 우려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6-05 00:00:00 조회수 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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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가 신청한 내년도 국고보조사업과 국가시행사업 예산이 중앙부처 심사과정에서 대폭 삭감돼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 한동우 기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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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울산시가 중앙부처에 요구한 내년도 국고보조사업 예산은 모두 3천580여억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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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가운데 부처별 심의에서 24%인 830여억원이 삭감되고,나머지 2천7천여억원만 반영돼 기획예산처로 넘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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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\/G)예산이 반영된 주요사업은 전국체전에 대비한 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 건립과 자동차부품 혁신센터를 비롯한 오토밸리 조성사업,그리고 북구 진장동에 들어설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건립 등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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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\/G)그러나 국가공단 환경오염이주사업 채무상환과 공단녹지 보상비,효문공단 도로개설 등 15개 사업은 예산이 전액 삭감돼 당분간 사업추진이 어렵게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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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

 <\/P> (아직 기획예산처 남아 있다,노력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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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심의에서는 또 신항만 건설을 비롯해 부산 울산간 복선전철화와 고속도로 건설 등 국가기관이 직접 시행하는 사업도 요구액 9천여억원 가운데 절반인 4천800여억원만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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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s\/u)이에따라 앞으로 있을 기획예산처와 국회 심의과정에서 삭감된 예산이 부활되지 않을 경우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상당한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(MBC NEWS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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