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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지역에 어제 오존주의보가 발령된데 이어 오늘(6\/5)은 남구 전 지역과 울주군 일부 지역에서도 잇따라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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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의 건강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오염물질이 대기중에 많이 떠 있다는 이야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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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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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 지역에 연이틀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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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후 한 시에는 기준치인 0.12ppm을 초과한 0.132를 기록한 뒤 0.149ppm까지 오존 농도가 짙어지며 가시거리도 짧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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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시간 뒤에는 온산과 청량, 그리고 오후 네시에는 남구 지역에까지 발령된 뒤 저녁 6시가 되서야 해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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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정규(울산시 대기정책)
<\/P>"맑은 날씨와 습도 등이 맞아 떨어져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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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오존은 자동차의 배기가스나 기업체에서 내뿜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질 등이 대기중에서 햇빛과 반응할 때 발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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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존주의보가 자주 발령된다는 것은 대기중에 오염물질이 많이 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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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따라서 자극에 민감한 호흡기질환자나 노약자들은 오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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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헌(울산대병원 산업의학과 전문의)
<\/P>"오존 눈과 코를 자극,심하면 폐에도 문제,,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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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울산시와 지역 기업들이 환경보존에 힘을 썼던 지난해에는 오존주의보가 단 한번도 발령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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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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